반려동물관리사

반려동물관리사

반려동물관리사 자격증무료상담

 

<반려인구 2천만시대!  미래 유망 직종>

반려동물관리사란?

인간과 반려견과의 상호작용을 이해하고 반려동물에 대한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습득해 동물학대방지, 사후관리사육동물위탁관리사업시터교육훈련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를 말합니다.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는 반려동물과 그 생활안에서 조심해야 할 부분소통케어 등 다양한 부분에 전문적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반려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면 제대로 된 훈련을 할 수 없고 반려견이 보내는 감정신호를 잘파악하여 올바른 행동을 강화하는 방법으로 교육을 하며 서로의 교감을 원활히 하고 유대감을 높이는 훈련법을 통한다면 누구나 행복한 반려 생활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최근 반려견물림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반려견에 물려 병원가는 사람은 1년에  2000명정도 된다고 합니다.

집안에 있는 것보다 야외에서 마음껏 뛰어노는 반려견들 표정만 봐도 얼마나 행복해하는지 알 수 있기 때문에 반려인들도 더불어 행복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반려견이든 견주든 공공시설 같은 공간에서  누군가를 배려한다는 게 얼마만큼 중요한 일인지 인식하고  사회성이 부족한 개들은 입마개를 씌우게 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위해서는 반려인들도 교육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전에는 반려동물 교육은 상상도 못했지만  요즘은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려면 반려동물에게도 반드시 교육이 필요하다는 인식으로 변화되고 있답니다.

반려동물관리사로 활동을 원한다면반려동물관리사자격증1급 취득 후  취업이나 창업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에티켓을 실천하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서로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표현하는것입니다.

반려인들에게는 반려동물이 사랑스러운 존재이지만 비반려인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사고를 예방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수 있는 펫티켓!

반려동물(Pet)과 예의·예절(Etiquette)의 합성어로 공공시설에서 지켜야될 예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목줄 착용하기
반려견과 외출 시 주위 환경으로 인해 갑자기 흥분할 수 있으므로 목줄을 착용 후 목줄은 2m 이내로 유지하여 반려견을 직접 통제하도록 합니다.

 

2. 입마개 착용하기
성격이 온순한 아이더라도 맹견으로 분류된 견종과 공격 성향이 있는 반려견은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끔 입마개를 필수로 착용해야 합니다.

 

 

3. 배변 봉투 챙기기
반려견은 산책을 하면  배변활동이 왕성해지기 때문에 자유롭게 배변활동을 하게 되는데요.

소변은 어쩔 수 없더라도 대변은 배변봉투 등을 이용하여 반드시 수거해야 합니다.

 

4. 옆으로 비켜주기
산책 중 반려견을 무서워하는 사람과 마주했다면, 옆으로 비켜 안전하게 지나갈 때까지 기다려 주고 반려견이 불안해하거나 흥분을 하면 바디블로킹으로 시야를 차단해주고나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여 흥분을 가라앉힌 후 이동해야됩니다.

 

펫티켓을 꼭 지키셔서 안전하고 건강할수 있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되길 바랍니다.